태국 레스토랑 & 여행 카페 씨암
타이 레스토랑 & 여행 카페 씨암은 운영자가 태국에서 15년 동안 거주 했던 경험을 살려 만든 곳입니다.
방콕의 20~30대 젊은 층에서 선호하는 태국 음식 맛을 지향하며, 최대한 본토의 맛을 살리려 쌀을 포함한 거의 모든 식자재를 태국 것을 사용합니다.
호텔 출신 태국인 쉐프 두 명이 주방을 책임지고 있으며, 태국에서 15년을 거주 했던 운영자도 태국 요리학교에서 60 시간을 이수해, 최소한 한국 내에서는 태국 음식맛을 가장 제대로 내는 레스토랑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타이 레스토랑 여행 카페 씨암은 태국 여행 및 거주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태국과 관련된 각종 서적 및 지도 등 자료들을 비치하고 있으며, 원하시면 운영자가 상담도 해 드립니다.
오며가며 궁금한 점이 있을 때도 부담없이 들러 주세요.
감사합니다.
